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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77호

2023 수시 합격생 릴레이 인터뷰 | 김윤미 한양대 반도체공학과 (경기 양주백석고 졸업)

“물리의 매력, 취업 보장에 끌려 반도체공학 희망했죠”

물리학을 처음 접했을 때 흥미로운 과목일 거란 생각은 꿈에도 못했다. <물리학Ⅰ>의 첫인상도 그리 좋지 않았다. 열심히 개념 공부를 하고 문제를 풀었지만 틀린 문제가 수두룩했다. 개념을 반복하기를 여러 번, 물리학이 새롭게 다가왔다. 공학 계열로 진학을 생각하며 과목 선택에 집중했다. 선택 과목으로 학생들이 분산되는 상황이었지만, <물리학Ⅰ·Ⅱ> <화학Ⅰ·Ⅱ> <기하>는 물론 고3 때 함께 편성된 수학 과목인 <미적분> <확률과 통계>도 모두 이수했다. 쉬운 공부보다는 필요한 공부를 하고 싶은 마음이 컸기에 가능했다. 고교 3년간 반도체공학과 진학을 꿈꾸며 역량을 쌓아나간 김윤미씨, SK하이닉스 취업이 보장된 한양대 반도체공학과의 첫 신입생이 된 그의 얘기를 담았다.

취재 민경순 리포터 hellela@naeil.com
사진 이의종



김윤미 | 한양대 반도체공학과 (경기 양주백석고 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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