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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1호

WEEKLY THEME _ 서울대·의대 휩쓴 강남권 고교

정시 확대, 공정을 묻다!

2022학년 대입, 서울 강남 지역 고등학교가 선전했습니다. 특히 정시에서 최상위권 대학·의학 계열 합격자가 눈에 띄게 증가했죠. 이변은 아닙니다. 문재인 정부에서 정시 확대를 예고한 이후 여러 선행 연구에서 강남 지역 졸업생의 합격 비율이 높아질 것이란 예측이 나왔습니다. 그런데 왜 정시 확대가 강남 지역 학교에게 유리했을까요? 왜 강남 학생들은 수능을 잘 볼까요? 대입 공정성 확대 방안으로 시행된 정시 확대 이후 특정 지역의 성과가 두드러졌다는 점은 어떻게 봐야 할까요? 지금보다 더 정시를 늘리겠다는 공약을 내세운 새 정부는 이 결과에서 무엇을 파악해야 할까요?
5월 들어설 새 정부의 대입 제도에 관심이 쏠리는 지금, 2022학년 강남 지역의 대입 결과를 짚어보며 ‘공정성’과 ‘수시 정시 비중’ 논쟁에서 벗어난 대입 개편 방향을 찾아봤습니다.

취재 정나래 기자 lena@naeil.com
도움말 권오현 교수(서울대학교)·주석훈 교장(서울 미림여자고등학교)
김용진 교사(서울 동국대학교사범대학부속여자고등학교)·문현정 교사(서울 숙명여자고등학교)
심재준 교사(서울 휘문고등학교)·이치우 실장(비상교육 입시평가연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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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나래 기자 lena@naeil.com
  • WEEKLY THEME (2022년 04월 13일 104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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