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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1호

2021 수시 합격생 릴레이 인터뷰 14 _ 숭실대 기계공학과 이민형 (경기 포곡고 졸업)

“데니스 홍처럼 소통하는 기계공학자 되고 싶어요”

영어 시간에 가우디의 글을 접하며 건축가를 꿈꿨고, 고2 땐 데니스 홍의 <로봇 다빈치, 꿈을 설계하다>를 읽으면서 소통할 줄 아는 로봇공학자, 기계공학자를 꿈꿨다. 로봇공학과 기계공학 사이에서 고민됐지만, 공학의 기본을 배울 수 있는 기계공학과로 진로를 정했고, 2021 수시에서 6곳 모두 기계공학과에 지원했다. 과거에 기계는 사용자의 명령에 따라 수동적인 임무를 수행했다면 현대 사회에서 ‘기계’는 인간과 공생해야 하는 존재가 됐다. 데니스 홍이 시각장애인용 자동차를 만들었듯, 로봇, 자동차, 드론 등에 특정 기능을 가미해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기계를 설계하고 만들고 싶다는 이민형씨를 만났다.

취재 민경순 리포터 hellela@naeil.com 사진 이의종



이민형
숭실대 기계공학과
경기 포곡고 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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