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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6호

헷갈리기 쉬운 대학 캠퍼스 이원화 체제

지원 땐 졸업 후 경쟁력까지 따져야

한 대학에 캠퍼스가 두 개 이상일 때 서울 외 지역에 있는 대학을 무조건 분교로 보던 시절이 있었다.

하지만 지금은 아니다. 경기 수원캠퍼스에 있는 성균관대 공과대학이나, 충남 천안캠퍼스에 있는 단국대 의과대학은 지방에 있긴 하지만 엄연히 서울캠퍼스와 똑같은 본교 대학이다. 내가 희망하는 대학의 모집 단위가 분교인지 제2캠퍼스인지 정확히 알아야 모집 인원 파악과 입시 결과 확인 등 올바른 전형 분석이 가능하다. 수험생과 학부모가 헷갈리기 쉬운 대학의 캠퍼스 이원화 체제를 정리한다.

취재 홍정아 리포터 jahong@naeil.com 도움말 고민성 교사(경기 저현고등학교)·박여진 교사(서울 한영고등학교) 이만기 소장(유웨이 교육평가연구소)·진성환 전문입학사정관(연세대학교 미래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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