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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등

937호

수능 끝나면 쓸모없다?

세상의 모든 직업, ‘수학’으로 일한다!

“수학 안 보는 대학 있으면 그 과로 갈래요.” “수학은 대학 가기 위한 수단일 뿐이잖아요.”

“초등학생 때까진 수학을 잘했는데 지금은 수포자예요.” 수학이라면 지긋지긋하다고 손사래 치는 학생들이 많다. 전체 중학생 가운데 12%가 수포자라는 조사 결과도 이 같은 현상을 방증한다.

수학이란 학문이 문제를 풀고 점수를 얻는 과정을 통해 대학을 가기 위한 수단으로 전락했기 때문에 벌어지는 폐단이다. 하지만 수학은 우리 삶의 전반에 적용되지 않는 곳이 없다.
생각지도 못한 전공에서 혹은 직업에서 수학적 능력이 필요하다. 수학과 전공, 직업의 상관관계를 알아봤다.

취재 심정민 리포터 sjm@naeil.com 도움말 송민수 실장(국가수리과학연구소 정책평가실)·윤방준 부장(국가수리과학연구소 산업수학전략연구부) 황정인 작가( 지은이) 참고 한국직업능력개발원 커리어넷 직업정보 사이트·<수학의 눈으로 보면 다른 세상이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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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정민 리포터 sjm@naeil.com
  • 중등 (2020년 01월 93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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