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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7호

경찰대학·사관학교 2021 전형 변화

경찰대학 남녀 통합 50명 선발로 축소 체력검사 평가 기준 강화


경찰대학의 선발 인원이 2021학년부터 100명에서 남녀 통합 50명으로 축소되고, 입학 연령 제한도 완화되는 등변화를 앞두고 있다. 연령 제한과 성별 구분이 폐지되긴 했지만, 학비 지원 축소와 의무경찰제도 폐지 등변수가 늘어나면서 지난 2020학년 경쟁률은 크게 오르지 않았다. 사관학교에서는 육군사관학교와 공군사관학교가 역대 최고의 경쟁률을 보인 반면, 해군과 국군간호사관학교의 경쟁률은 전년보다 하락해 대조를 이뤘다.

청년 취업난 여파로 수험생들 사이에서 여전히 인기가 높은 경찰대학과 사관학교의 2021 전형 변화와 주요 대비 사항을 짚어본다.

취재 홍정아 리포터 jahong@naeil.com 도움말 안성환 교사(서울 대진고등학교)·이만기 소장(유웨이중앙교육 교육평가연구소) 임병훈 교사(인천 제일고등학교)·조영필 모집팀장(경찰대학 기획협력과 인재선발계) 사진 경찰대학 자료 2021 경찰대학 입학 전형 시행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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