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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3호

선배들의 진로

난 이렇게 해봤다! 선배가 조언하는 진로 찾기

경희대 식품공학과에 재학 중인 김지윤 학생은 다소 특이한 이력을 가졌다. 평소 음식 만들기를 좋아해서 별다른 고민 없이 경희대 식품영양학과에 입학했지만 공부를 할수록 자신은 식품공학과가 더 잘 맞겠다는 확신이 들어 서울 본교 소재의 식품영양학과에서 캠퍼스 소재의 식품공학과로 전과를 결정한 것. 원하는 학과에 전과를 한 지금은 만족스럽게 전공 공부를 하고 있다.

학과 선택 전, 그리고 학과를 선택한 이후에도 진로에 대해 고민하는 학생들이 많을 것이다. 학교에서 하는 다양한 진로 활동이나 외부 활동 외에 개인적으로 활용해볼 수 있는 진로 찾기 방법에는 무엇이 있는지, 선배들의 경험담을 통해 알아봤다.

취재 김지영 리포터 janekim@n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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