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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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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 중도 포기만 1천300명 자퇴생으로 본 대학·대입

“대학 가기 참 어렵다.” 많이 하고, 많이 듣는 이야기입니다. 학생 수가 적어져도, 선호도 높은 대학에 대한 선망은 줄지 않으니 학생들은 여전히 치열한 경쟁을 거쳐야 원하는 대학에 입학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어려운 관문을 넘어 손에 쥔 합격증을 포기하는 대학생이 늘고 있습니다. 지난해 4년제 대학 중도 포기 학생 비율은 처음으로 9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스카이(SKY)로 불리는 서울대 고려대 연세대에서도 1천300여 명이 학교를 떠났죠. 이 학생들은 어디로 갔을까요? 왜 다니던 대학을 포기했을까요? 대학 알리미 공시 자료를 토대로 짚어봤습니다.

취재 정나래 기자 lena@naeil.com 사진 전호성 도움말 김용욱 입시분석팀장(시대인재 입시R&D센터)·이만기 소장(유웨이중앙교육 교육평가연구소) 이영덕 소장(대성학원 학력개발연구소)·이해웅 소장(타임교육 입시전략연구소) 자료 대학 알리미·교육통계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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