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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1호

시간만 채워? 의미 더해보자

특기 살리고 진로 찾는 중학생 봉사활동 가이드

2학기는 바쁘다. 개학한 지 얼마 되지 않아 찾아오는 추석과 뒤이은 중간고사, 교내대회, 수행평가를 하다 보면 어느새 기말고사를 끝낸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 문제는 이때, 정신없이 학사 일정을 따르다 해둬야 할 봉사활동을 놓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한다는 것. 어차피 채워야 할 봉사, 적당히 시간을 채울 ‘거리’를 찾기도 쉽지 않다. 해야 한다면, 좀 더 즐겁고 의미 있게 할 방법은 없을까? 같은 또래인 중학생 친구들의 사례를 통해 특기를 살리고, 진로도 살피는 봉사활동 방법을 유형별로 찾아봤다.

취재 정남순 리포터emjns@naeil.com 도움말 김영대 활동안전팀장(서울시립청소년활동진흥센터) 참고 <2019학년 학생봉사활동 활성화 운영계획(서울시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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