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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0호

2020 대학별 수시 분석 6 연세대

수능 최저 학력 기준 폐지로 실질 경쟁률 상승 예상

최저 기준 전면 폐지로 2020학년 연세대 입시에 많은 관심이 몰리고 있다. 작년 3만6천여 명이 응시했던 논술 전형에서 최저 기준이 폐지되고 학생부 반영도 없어져 온전히 논술 실력만으로 연세대에 합격할 수 있는 기회가 열렸다. 수능 후 면접이 있는 학생부 종합 활동 우수형에서도 최저 기준이 없어졌으니 면접장에 더 많은 학생이 나타날 것으로 예상된다.
해외고·국내 외국인학교 졸업(예정)자는 종합 전형 국제형으로 선발하면서, 전체적으로 특기자 전형이 줄고 종합 전형이 늘었다.
연세대는 다양한 전형과 전공으로 자신의 특성에 맞는 길을 찾을 수 있도록 전형을 설계하면서 올해 수험생에게 더 많은 기회를 열었다. 연세대 입학처 박정선 수석입학사정관으로부터 2020학년 연세대 수시 전형의 변화와 주의해야 할 점에 대해 들었다.
취재 손희승 리포터 sonti1970@naeil.com 사진 제공 연세대학교 입학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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