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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0호

학교장 추천 전형, 대학별로 전형 요소 다양

종합 전형과 교과 전형의 중간 성격

2017학년 대입에서 서울 및 수도권 대학의 학교장 추천 전형은 서울대 고려대 경희대 이화여대 건국대 동국대 국민대 등에서 2천876명을 선발했다. 한데 635명을 선발하던 고려대가 2018학년에 고교 추천 전형Ⅰ·Ⅱ를 운영하면서 1천500명으로 확대했고, 동국대 경희대 국민대도 학교장 추천 인원의 선발 인원을 확대하면서 선발 인원이 4천640명으로 급증했다. 2019학년에는 중앙대와 인하대가 학교장 추천 전형을 신설했고, 2020학년에는 가톨릭대가 신설하면서 학교장 추천 전형의 선발 인원은 더 많아졌다. 최상위권 학생들의 리그로만 여겼던 학교장 추천 전형, 선발 인원이 확대된 만큼 전형 요소나 지원 자격 등을 꼼꼼하게 살펴볼 필요가 있다.
취재 민경순 리포터 hellela@naeil.com
도움말 손태진 교사(서울 풍문여자고등학교)·조미정 대표(에듀플라자)·차정민 선임입학사정관(중앙대학교)·최낙원 교감(서울 용문고등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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