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교육

뒤로

고등

908호

2020 대학별 수시 분석 4 건국대
2020학년 KU자기추천 면접 비중 30%로 축소

논술 전형 최저 기준 재도입 등 변화 주목

수시에서 다양한 성적대 학생들이 지원하는 대표 대학인 건국대는 2020학년 전형에서 여러 변화를 줬다. 건국대 학생부 종합 전형의 대표인 KU자기추천은 2020학년 2단계 면접 비중을 60%에서 30%로 축소했다. 추천 전형이지만 학교별 추천 제한이 없는 KU학교추천도 서류 60%+교과 40% 반영에서 2020학년에는 서류 70%+교과 30%로 변경했다. KU논술우수자는 전형 요소에서 교과 성적을 반영하지 않고 논술 100%로 선발하되, 수능 최저 학력 기준을 재도입됐다. 2020학년 건국대 수시 전형의 변화 배경과 함께 올 수시에서 주목해야 할 점을 들었다.
취재 민경순 리포터 hellela@naeil.com 사진 제공 건국대학교 입학처
[© (주)내일교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0

댓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