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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클리 뉴스

898호

2019 입학식 이모저모

새로운 여정의 시작, 날개를 펼쳐라!

겨우내 문을 닫았던 학교가 드디어 기지개를 폈습니다.
특히 대학에 발을 디딘 학생들의 마음은 설렘으로 가득합니다. 지난한 입시를 마치고, 다시 출발선에 선 학생들.
새 여정에서도 마음껏 날개를 펼치기를 바랍니다.
정리 정나래 기자 lena@naeil.com 사진 연합






“새 다짐, 하늘에 닿기를!”
부산 동명대 입학식에서 학생 2천여 명이 소원을 담은 쪽지를 풍선에 매달아 날렸다.




“국민을 지키는 경찰이 되겠습니다!”
충남 경찰대 대강당에서 열린 제39기 입학식에서 신입생들이 경례하고 있다.




“입시 고생 끝, 멋진 군인이 되렴”
육군사관학교 79기 입학·진학식에서 한 신입생이 가족과 함께 기쁨을 나누고 있다.




“지금, 뜨거웠던 네 열정을 잊지 마”
서울사이버대 입학식에서 이은주 총장 등이 신입생들에게 ‘변하지 않는 열정’을 뜻하는 천냥금 화분을 전달했다.




“지적 도전의 장에 온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서울대 입학식에서 오세정 총장과 지구환경과학부 이상묵 교수 등이 신입생들을 환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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