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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8호

2단계 영향력 줄이고 지역 인재 선발 늘어

문턱 높아진 수도권 영재학교 전략적 학교 선택 필요

2020학년 영재학교 입시의 막이 올랐다. 8개 학교 모두 입학 요강을 발표, 4월 초 입학 원서 접수를 진행할 예정이다. 1단계 서류평가, 2단계 영재성 검사, 3단계 캠프 면접으로 전형 요소는 그대로지만, 일부 학교의 전형 설계가 바뀌었다. 경기과고가 서류평가와 영재성 검사를 분리해 실시할 예정이고, 인천과학예술영재학교가 지역 인재 우선 선발 전형을 신설한 것. 또한 학교별 세부 평가 요소도 일부 바뀌었다. 같은 듯 달라진 2020 영재학교 입시는 학생들의 지원 전략에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각 학교의 입학 요강을 분석해 학생들이 지원 전 꼭 알아둬야 할 세 가지를 짚어봤다.
취재 정나래 기자 lena@naeil.com 도움말 김동훈 팀장(한국과학영재학교)·김민주 입학부장(세종과학예술영재학교)·인천과학예술영재학교·황준 연구원(와이즈만 입시전략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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