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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플&칼럼

895호

적응 기간 짧은 중2가 적기

미국 조기 유학의 모든 것

미국으로 이민 가는 한국인들 다수는 자녀 교육을 이유로 든다. 예전에는 미국 이민이 아메리칸 드림을 좇는 것이었다면 지금은 자녀 교육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는 이야기다. 이런 점에서 한국인들의 미국 이민은 이제 교육 이민으로 불릴 만하다. 최근 인기를 끌었던 드라마 <SKY 캐슬>만 보더라도 보통의 부모들은 한국에서 자녀들을 ‘스카이’ 대학에 보낼 엄두를 내기 힘들고 그를 위한 준비를 감당할 자신이 없는 것처럼 보인다. 이런 이유로 미국에서 한 번이라도 체류했던 경험이 있는 학부모라면 자녀들의 미국 유학에 지대한 관심을 갖는 것 아닐까 싶다.
글·사진 내일신문 한면택 워싱턴 특파원 hanmt@naeil.com


우리가 몰랐던, 미국 유학 이야기
미국은 학생들이 가장 유학 가고 싶어 하고, 학부모들이 유학 보내고 싶어 하는 나라죠. 정보가 많지만 그만큼 원하는 정보를 찾기는 어렵습니다. 미국의 교육특구 워싱턴에서 오랫동안 거주한 미국 교육통 내일신문 한민택 워싱턴특파원이 지금의 미국 유학에 대해 안내합니다.
특히 사립과 공립으로 나눠 대입 실적과 경제적 효율까지 고려한 유학 경로 정보를 담아 눈길을 끕니다. 독자분들께 전하는 꿀 같은 미국 조기 유학 정보, 읽어보시길 권합니다.
정나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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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일신문 한면택 워싱턴 특파원 hanmt@naeil.com
  • COLUMN 특별기고 (2019년 02월 89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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