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교육

뒤로

고등

888호

재학생이 말하는 지역 거점 국립대

"전공 중심 진학 계획했다면 매력적인 선택지"

서울 주요 대학이 아니라면 굳이 ‘인 서울’ 대학만을 고집할 필요가 있을까. 계속되는 취업난 속에서 자신의 적성과 흥미를 살려 지역 거점 국립대를 선택하는 학생들이 조금씩 늘고 있다. 저렴한 학비와 다양한 장학 혜택, 우수한 프로그램, 지역 할당제 등이 지역 거점 국립대를 매력적인 선택지로 만든 것.
국립대의 특성상 학교 규모가 크다 보니 학과도 다양해 합격생들의 수능 성적은 2등급 초반에서 5등급까지 형성될 정도로 스펙트럼이 넓다.
지역 거점 국립대의 장점을 보고 선택했다는 학생 3인의 얘기를 담아봤다.
취재 홍혜경 리포터 hkhong@naeil.com 사진 이의종


내일신문과 <미즈내일>의 컬래버레이션!
정시 원서 접수를 앞둔 학생들을 위해 <미즈내일>은 내일신문과 함께 지역 거점 국립대 정시 특집호를 발행했습니다. 특히 서울 경기 지역 고교에 집중 배포한다고 해, 지역 거점 국립대 학생들과의 좌담이 기대되면서도 부담이 컸어요. 하지만 직접 만나 소신껏 대학을 선택했고, 만족한다는 학생들의 이야기를 들으니 지역 거점 국립대를 다루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미즈내일>에도 담은 재학생들의 진짜 학교 이야기. 지역 거점 국립대를 새롭게 바라보는 계기가 되면 좋겠습니다.
홍혜경 리포터


[© (주)내일교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0

댓글쓰기